외부 환경은 내가 결정하고, 선택하는 것이다

세상을 밝게 보는 사람도 있고 세상을 어둡게 보는 사람도 있다.
각자의 관점에서 보면 둘 다 옳다.
그러나 세상을 보는 관점에 따라 즐거운 삶과 고통에 찬 삶,
성공하는 인생과 실패의 인생이 결정된다.
따라서 행복은 자기 안에서 찾아야 하는 것이다.

- 랄프 트라인

외부 환경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집니다.
그러나 그것을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에게는 긍정적 결과가,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에게는 부정적 결과가 나옵니다.
그런 점에서 외부 조건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결정하는 것입니다.
성공과 행복을 꿈꾼다면 먼저 긍정을 심어야 합니다.

by 데니신 | 2009/04/08 16:48 | 트랙백 | 덧글(0)

우리의 북극성은 돈이 아니다

우리의 북극성은 돈이 아니다.
이윤은 우리가 날기 위해 필요한 연료일 뿐.
개인도 회사도 돈이 목표가 되면 행복해질 수 없다.
고객을 만족시키면 이익은 절로 따라온다.
고객을 나눔과 베풂의 수혜자로 여기면 당연지사 기업도 잘될 것이다.
기업이 더 큰 성공을 원한다면 그것을 원하는 만큼 고객의 성공을 도와주어야 한다.

-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격동기는 기업간 순위에 급격한 변동을 가져옵니다.
경기침체 상황이 지속되면서 기업간 우열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격동기에 위대한 기업들로 발돋움 하는 기업들은 제 아무리 어려워도
이타적 경영이념, 인간존중 문화, 원칙과 정도 추구, 고객중시와 같은
경영의 기본을 꿋꿋하게 지켜나간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by 데니신 | 2009/04/08 16:45 | 트랙백 | 덧글(0)

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로운 보금자리, 이것저것 어색한 것이 많으시죠?
포털블로그와는 다른, 이글루스만의 기능, 이글루스의 특징을 소개해드립니다.

이글루스는 블로그전문을 지향합니다.
2004년, 첫 발을 내디딘 이글루스는 국내 최초 트래백 을 도입하여 블로그전문 서비스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 밸리’와 ‘마이’, 문화체험의 새로운 경험 ‘렛츠리뷰’, 국내 최고 메신저 네이트온 연동으로 더욱 새로운 블로깅, 독보적인 블로거가 되세요!

첫째, 공감하는 글이 있다면, 트랙백핑백을 이용하세요!
기존 포털 블로그에서 사용하던 스크랩기능 대신 트랙백과 핑백을 사용해보세요~
관심사가 비슷한 블로거를 만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둘째, 일촌, 친구, 이웃 등 오프라인 인맥 위주의 ‘친구맺기’ 기능이 필요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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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링크를 하시면, 해당 블로거의 새글 업데이트 소식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셋째,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설정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글루스는 자신이 작성한 글을 더 많은 블로거들과 나눌 수 있도록 참여와 공유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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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데니신 | 2009/02/19 15:39

"여러가지맛"

여러 가지 맛.

평창에 사시는 한 분이 차를 보냈습니다.
육십이 넘으신 분이 여름 내내 산 속에서 따서 말린 茶라는 것입니다.
따듯한 차가 생각나는 계절이라 사람을 불러 한 잔씩 돌렸습니다.
노란 빛이 마음을 녹여줄 것 같은 색깔이었습니다.
“차 맛이 어떠세요?” 맛이 제각각입니다.
“단맛이 나네요!”
“조금 쓴 것 같아요!”
“뜨뜨름하네요.”
옆에 있는 아이가 자기도 마시겠다고 졸라대기에 한 잔 따라주었습니다.
“퇴~퇴~ 나 안 먹어 이거 풀 맛이야”
아이들은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입니다.
그런데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
저 사람의 의도가 뭘까?
왜 저런 말을 했을까?
때론 칭찬까지도 날 이렇게 칭찬하는 이유가 뭘까?
오늘은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연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칭찬이면 칭찬 그대로 안 좋은 소리면 화날 일이 아니라
‘그냥 그렇게 말했을 뿐이다’라고 생각하는 하루 되세요.
노인과 아내
여든이 넘은 재벌노인이 열여덟살 처녀를 아내로 맞아들였다.
첫날밤에 노인이 처녀에게 물었다.
노인: 아가야, 첫날밤에 무얼 하는 건지 너 아니?
처녀: (부끄러워서) 몰라요.
노인: 엄마가 어떻게 하라고 일러주지 않던?
처녀: 아뇨?
.
.
.
.
노인: 이거 큰일났네, 난 다 까먹었는데.....
온 나라 백성의 웃음을 위해 한국웃음연구소가 함께 합니다
한국웃음연구소 http://www.hahakorea.co.kr

by 데니신 | 2009/01/05 19:56 | 밝은미소 | 트랙백 | 덧글(0)

"고객유혹-긍정"


히야..크닷

놀랄 만두
"실패"란
바느질할 때 쓰이는 것이고
"포기"란
배추 셀 때 쓰는 말이다.
왼쪽 배추 정말 크네요
올해 농사가
풍년인 것처럼
우리 마음도 풍성했으면 합니다.
12월 멋지게 마무리하자구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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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유머편지에 대한 답장이나 댓글을 주실 때 "이름"만 쓰지 마시고
회사이름과 이름을 함께 써주시면 참 좋을 것 같네요. 동명이인이 많아서 헷갈립니다.
"한국유머전략연구소 최규상입니다.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회사(소속) 써주시면 제가 독자님을 더 잘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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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유머

사오정이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아기는 어떻게 생기는 거야?”

갑작스런 질문에 당황한 사오정 엄마.
“응! 하나님이 주시는 거란다.”
저녁이 되어 아빠가 집에 들어오자 사오정이 말했다.
“하나님 아빠 오셨어요?”
요즘 얘들은 더 이상 아이가 아니다.. *^^*

최규상의.................유머리더십

한 아주머니가 집을 찾기 위해서 공인중개사 사무실에 들렀다.
원하는 집을 찾은 아주머니 왈..
“ 좋은 것 같은데.... 역에서 20분이나 걸리다니 너무 멀어요..”
그러자 공인중개사 왈..
부인 혼자 걸으면 그렇지만.... 사랑하는 남편분과 같이 걸으면 10분밖에 안 걸립니다.”
사람은 하루 5만가지 생각을 한다죠.
정작 문제는 그 많은 생각의 85%가 부정적이라는 것입니다.
위트와 재치, 유머는 이러한 부정적인 생각을 순식간에 긍정으로 바꿔주는 멋진 도구입니다.
그래서 저는 긍정적인 유머는 기회를 잡는 도구라고 믿습니다.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는 멋진 성공의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유머편지는 어둠속에서도 밝음을 보고자 하는 모든 분들과
웃음과 행복을 나누는 유쾌한 친구입니다....................한국유머전략연구소 최규상 소장

다음카페 "유머발전소":http://cafe.daum.net/nowhumor
작성자: 최규상 소장(010-8841-0879)

by 데니신 | 2009/01/05 19:55 | 밝은미소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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